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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년 [메모] 所見 혹은 小見

2010. 1. 11

cliche: 진부한 것, 뻔한 것, 닳고 닳은 것. 클리세.

오늘은 오랜만에 전에 수첩에 썼던 손메모를 읽어봤는데
20%는 내글씨임에도 뭐라고 쓴건지 못알아 먹겠고, 30%는 글씨는 알겠는데 무엇을 메모한건지 못알아 먹겠드라.
젠장, '간단'하게 메모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. 제발 !

2010. 5. 2

호호 웃는 여자 말고, 하하 웃는 여자가 되어야지.

2010. 6. 29

길가다 발을 헛디뎌서 자빠지면 그런 적 없다는 듯 천연덕스럽게 다시 몸단장을 하고 딴청을 피운다 라고 쓴 한 칼럼니스트의 고양이 묘사를 읽으니, 고양이가 정말로 그립고 그립다.

2010. 7. 12

NCND: neither confirm nor deny 
NCND대응이란 긍정도 하지않고 부정도 하지않는 대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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